실종 직후 바로 만드는 무료 전단
실종 반려동물 전단지를 지금 만들어보세요
사진과 정보만 입력하면 A4 전단부터 SNS용 이미지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어요.
- 회원가입 없음
- 무료 이용
- 사진·연락처 서버 전송 없음
강아지를 찾습니다
보리
실종
9월 13일
9월 13일
장소
중앙공원 인근
중앙공원 인근
보호자 연락처 010-1234-5678
먼저 할 일
전단보다 먼저, 현장을 놓치지 마세요
실종 직후에는 이동 방향과 마지막 목격 시각이 빠르게 바뀝니다. 안전을 확보하며 기록부터 남기세요.
강아지가 실종됐다면
- 마지막으로 본 위치와 시각을 적습니다.
- 무작정 뒤쫓기보다 이동 방향을 확인합니다.
- 관리실·상가에 CCTV 보존을 바로 요청합니다.
- 평소 반응과 겁이 났을 때 행동을 공유합니다.
고양이가 실종됐다면
- 현관 주변과 같은 건물의 숨을 곳부터 봅니다.
- 차량 하부·계단 아래·창고를 조용히 확인합니다.
- 이름을 크게 반복해 부르며 몰아붙이지 않습니다.
- 해가 진 뒤 조명으로 눈 반사를 찾습니다.
전단 제작 과정
급한 상황에서도 네 단계면 충분합니다
사진 선택
얼굴과 몸의 특징이 함께 보이는 사진을 먼저 고릅니다.
핵심 정보 입력
이름·날짜·장소·연락처만으로 빠르게 시작합니다.
전단 확인
긴 글을 줄이고 사진과 연락처가 잘 보이는지 봅니다.
규격별 저장
A4와 SNS 채널에 맞는 크기를 선택해 준비합니다.
한 번 입력하고 다시 배치
인쇄와 온라인 공유를 따로 만들지 마세요
같은 입력값을 규격에 맞게 다시 배치하도록 설계했습니다.
- A4 컬러가정·상가·게시판 인쇄
- A4 흑백복사와 대량 배포
- 1080 × 1080인스타그램·카페 썸네일
- 1080 × 1920스토리·세로 화면
- 1200 × 675카페 본문·지역 커뮤니티
종류별 안내
강아지와 고양이는 찾는 방식이 다릅니다
짧은 답
자주 묻는 질문
현재 V1은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사용하는 전단 제작 도구로 설계됐습니다.
현재 프로토타입은 사진과 전단 정보를 외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. 작성 중 입력은 현재 브라우저 세션에만 임시 보관됩니다.
네. 모바일 화면과 한 손 조작을 우선해 단계식으로 구성했습니다.
간단한 정보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
사진 한 장만 있어도 전단을 만들 수 있어요
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비워두고, 목격 제보가 생기면 다시 수정하세요.